반응형

더운 날들이 계속되는 가운데 식욕도 떨어지고 뭔가를 먹어도 속이 더부륵 하다면
위민스 헬스가 소개한 속을 편하게 하면서도 영양도 풍부한 음식을 알아보자
고구마-고구마에는 칼륨이 풍부하다. 찌거나 구운 뒤 껍질은 벗겨내고 속살만 먹는 게 좋다.
껍질에 풍부한 섬유질은 컨디션이 좋을땐 도움이 되겠지만 무더위에 지친 소화기에는 부담이 된다.
수박-설사로 탈수 증상이 나타났을 때 수분 보충에 좋다. 상대적으로 섬유질도 거의 없어
허약해진 장을 자극하지 않는다. 껍질을 두껍게 벗긴 오이나 참외도 비슷한 효과를 낸다.
다만 씨는 골라내고 먹는 게 .좋다. 소화가 잘 안되기 때문이다.
달걀-속이 더부룩하다고 식물성 식사만 할 수는 없다. 단백질은 허약해진 몸을 회복하는데
필수적이다. 쇠고기나 돼지고기 등 지방이 많은 육류보다는 달걀이 좋다.
삶는 게 가장 좋은 요리법이다. 프라이나 스크램블도 나쁘지 않지만 조리할 때 가급적
기름을 적게 쓰는 게 좋다.
바나나- 잘 익은 바나나는 소화가 잘되고 설사를 막아준다.
다만, 충분히 익은걸 먹어야 한다. 아직 푸른 기운이 남아 있는 너무 싱싱한 바나나는
소화가 어려운 전분이 많다. 충분히 숙성된 뒤 먹으면 전분은 별다른 소화 과정을 거치치 않고도
즉시 흡수할 수 있는 당분으로 변한다.
반응형
'건강에 도움이 되는 식품'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깻잎이 건강에 좋은 이유 (0) | 2021.08.09 |
|---|---|
| 스트레스에 받을때 먹으면 좋은 식품 (0) | 2021.08.07 |
| 뇌건강을 지키는데 필요한 영양소 (0) | 2021.08.07 |
| 스트레스 해소에 좋은 과일과 채소 (0) | 2021.08.06 |
| 견과류 종류별로 알아보는 각기 다른 효능 (0) | 2021.08.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