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에 도움이 되는 식품

견과류 종류별로 알아보는 각기 다른 효능

Healthy Daily 2021. 8. 5.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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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하고 영양가가 많고 보관이 간편한 간식으로 인기 중인 견과류는 골고루 먹을수록

많은 이점을 가지고 있다 건강에 좋은 견과류에 대해 에브리데이 헬스 닷컴에서

견과류의 각기 다른 효능을 정리했다.

견과류 종류마다 각기 다른  효능

호두- 항산화제가 풍부하고 염증을 이겨낸다.

지난해 학술지 뉴트리언트에 실린 연구에 의하면 날마다 1인분을 먹으면 인지기능이 

향상되고 치매 발생의 위험요소인 심혈관질환, 우울증, 제2형 당뇨병의 위험성을 낮출 수 있다.

이 연구는 항산화제와 항염증 효과도 있다고 덧붙였다. 생 견과류와 구운 견과류 9종, 땅콩버터 2종을 

비교한 연구에서도 호두가 가장 우수한 항산화 성분을 함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염증과 싸우는 오메가 3 지방산이 가장 풍부하다.

 

아몬드-체중감량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아몬드 1온스당 거의 4g의 섬유질을 가지고 있다 적절한 섬유질 섭취는 당뇨병, 심장병, 암의 위험을 줄인다.

섬유질은 포만감을 느끼게 해 주며 살 빼는데도 효과가 있다. 

2015년 미국 심장학회지에 발표된 연구에 의하면 아문도 1.5온스를 간식으로 먹은 결과

똑같은 칼로리의 머핀을 먹은 대조군에 비해 내장지방이 훨씬 많이 감소했다.

 

캐슈너트-나쁜 콜레스테롤의 감소를 돕는다.

캐슈너트는 건강한 지방, 섬유질, 단백질과 함께 철분과 아연의 좋은 공급원이다.

철분은 모든 세포에 산소를 공급하고 빈혈을 예방하는 역할을 한다.

아연은 면역력과 건강한 시력에 중요하다. 2018년 발표된 연구에 의하면 캐슈너트는

고탄수화물 스낵과 비교해 몸에 나쁜 콜레스테롤을 낮추는데 효과적이다.

캐쉬넷은 마그네슘도 풍부하다 충분한 마그네슘을 섭취하는 것은 노인의 인기 기능을 강화한다.

 

피칸-심장병, 당뇨병 예방에 좋다.

피칸은 심장 건강 증진에 좋다. 또한 항산화제가 가장 풍부한 견과류 중 하나여서 동맥의 플라크 형성을 예방한다.

2018년 뉴트리언트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과체중 혹은 비만 성인이 4주간 하루 약 1.5온스 피칸을 먹 은결과

인슐린 민감도가 개선돼 당뇨병 위험을 줄일 수 있다.

 

브라질넛-활성 산소와 싸운다.

셀레늄이 풍부하다 우리 몸은 생식과정, 갑상선 기능, DNA 생성, 활성산소와 감염으로 인한 손상을 예방하는데

셀레늄을 사용한다. 단 먹는 양에 주의해야 한다. 브라질넛 한알은 하루 권장량이 넘는 셀레늄을 가지고 있다.

 

마카다미아-건강한 지방이 가득하다.

칼로리가 높은 견과류 중 하나이지만 심장에 좋은 단불포화지방이 많이 들어있다.

그래서 나쁜 콜레스테롤과 혈압을 낮추는데  도움을 준다.

 

피스타치오-간식량을 줄일 수 있다.

한알당 4칼로리. 다이어드를 하고 싶다면 껍질이 붙은 피스타치오를 추전 한다.

껍질 까는데 시간이 걸려서 전체적으로 간식을 덜 먹는 효과를 나타낸다.

피스타치오는 엽산과 망간 구리의 훌륭한 공급원이며 뼈 건강에 좋은 비타민K도 함유하고 있다.

 

헤이즐넛-만성 질환으로부터 보호해준다.

헤이즐넛은 불포화 지방이 풍부해 심혈관 건강 개선과 제2형 당뇨병 관리에 좋다.

농업 및 식품화학저널에 발표된 연구에 의하면 헤이즐넛은 특정 종류의 암. 심장병. 염증성 질환을 비롯한

만성 질환으로부터 보호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항산화제가 풍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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