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혈관은 혈액을 심장과 인체 각 장기 및 조직 사이를 순환시키는 통로이다.
혈관은 크게 동맥.모세혈관.정맥으로 나누어 볼 수 있다. 동맥은 허파를 거쳐 산소가 풍부해진 혈액을
완 심실로부터 온몸의 조직으로 전달하고 세동맥으로 갈라진다.
모세혈관은 세동맥과 세정맥 사이를 연결하는 가느다란 혈관이며, 정맥은 조직에서 사용된 혈액을
다시 심장으로 모이게 하는 연결이다.
중년은 무엇보다 혈관 질환이 걱정된다.혈액순환.혈압. 혈관 속 콜레스테롤. 혈관이 좁아지는 증상 등
피의 흐름에 문제가 생길수 있다. 포화지방을 줄이는 등 절제해야 하지만 혈관을 자극하는 운동이 큰 도움이 된다
발바닥까지 내려온 피를 위로 올려주는 운동을 하면 대표적 혈관병인 심방병(협심증. 심근경색) 예방에 좋다.
꼭 따로 시간을 내서 할 필요가 없다.집에서 티브이를 보면서도 충분히 할 수 있다는 게 장점이다.
혈관병 예방에 좋은 방법
발뒤꿈치를 들어 올렸다가 내리는 동작을 반복하는게 까치발 운동이다.
종아리에 근육이 불쑥 불쑥 나오는 것을 확인하면서 할 수 있다.
선 자세에서 까치발을 들고 내리는 동작을 몇 초간 반복하는데.시간 간격은 개인의 몸 상태에 따라 조절할 수 있다.
다리 아래 정맥근이 강화되어 혈액순환에 좋고 종아리 근육 단련에 효과적이다.
특히 혈관을 자극해 혈류량 증가에 동무을 줘 산소와 영양분을 충분히 공급해준다.
혈관이 외부 자극에 쉽게 터지거나 막히지 않도록 도와준다.
평소 다리가 붓고 무겁게 느껴지며 피로도가 심하면 하지 정맥류를 의심할수 있다.
다리에 혈액이 몰리면서 피부 밖으로 비쳐보이거나 튀어 오르는 혈관병이다.
다리 정맥이 신경을 압박하면서 다리가 저리고 아플수 있다. 한번 늘어난 정맥은 저절로 줄어들지 않아
심해질 수 있다. 하지 정맥류 예방은 다리 근육 강화에 달려 있다.
다리로 내려운 피는 다리 근육의 수축 이완 운동으로 생긴 압력을 받아 순환한다.
하지 정맥류는 까치발 운동 등 다리 근육을 키우면 예방하고 증상 악화를 막을 수 있다.
전철 안에서 남에게 방해가 되지 않는선에서 까치발 운동을 해보자.
눈치 볼 필요가 없다. 집에서는 더욱 편하게 할 수 있다.
헬스클럽 운동에 뒤지지 않는 건강 효과를 거둘수 있다.
종아리 근육을 튼실하게 해야 진정한 건강미인이 될 수 있다.
'건강하게 사는 법'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건조한 피부 가려움증을 멈추기 위한 방법 (0) | 2021.08.11 |
|---|---|
| 일상 생활속에서 마음 챙김을 실천하는 4가지 방법 (0) | 2021.08.10 |
| 피로를 물리치는 생활습관 (0) | 2021.08.08 |
| 대장 건강을 지키는 생활습관 (0) | 2021.08.08 |
| 더운 여름이면 더 조심해야 하는 저혈압 증세 (0) | 2021.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