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음식으로 대표적인 구워먹는 고기일것이다.
하지만 고기를 센불에서 구우면 발암물질이 생길수 있어 주의 해야 한다
고기를 구울때 어떻게 구워야 발암물질을 최소화 할수 있는지 알아보자
발암물질 최소화로 고기 굽는법
1)고기를 굽기전 맥주나 와인또는 허브양념장에 고기를 두시간 정도 재우자.
그러념 고기를 구울때 이종고리아민 생성이 크게 줄어든다는 농업과식품화학
저넉에 실린바 있다.이종고리아민은 발암 물질의 일종으로 고기속 아미노산이나
크레아틴이라는 물질이 177도 이상의 불을 만나면 생긴다.
허브에는 특히 타이몰 페놀등의 항암 성분이 들어 있어서 몸속에 고기가 들어갔을때
엔니트로소 화합물이라는 발암물질이 생기는것도 막아준다
허브양념장은 타임,민트,세이지,로즈마리,오레가노,바질같은 허브를 짓이겨 즙을 낸뒤
레몬즙이나 와인,식초와 섞어 만들면 된다.
양념장이 번거롭다면 허브를 고기에 문지르기만 해도 어느정도 효과가 난다.
2)고기를 200도 이상의 센불로 오래 구우면 발암물질이 다량 생성된다.
고기속에 있는 단백질등 몸에 좋은 성분도 대부분 타버린다.
약한 불로 되도록 단시간에 굽는데 좋지만 그러면 고기가 잘 안익을수 있다.
이런 문제를 막으려면 초벌구이가 필요하다.고기굽기전에 전자레인지에서 1~2분정도
고기를 익히는것도 좋다.전자레인지의 마이크로는 고기속 이종고리아민을 만드는
화합물을 분해한다.
3)고기굽기전,후에 키친타올이나 쇠솔등을 이용해 불판을 닦는게 좋다
불판에 고기의 지방질이 검게 탄 생태로 들러 붙어서 있을수 있기 때문이다.
이부분에는 발암물질이 다량 들어있다.닦은 후에는 뜨거운 물로 헹구자.
불판에 남아있는 대장균을 살균할수 있다.
4)브로콜리,콜리플라워,순무같은 채소를 곁들이자.
고기와 구워 먹어도 좋고 따로 곁들어도 좋다.채소에는 설포라판이라는 화합물이
많이 들어있는데 몸속에서 유전자를 손상시키는 발암물질 등을 없애는 효과를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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